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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교회를 파괴시키려는 사단의 파수꾼! 이단자 이대복의 정체와 실체!
작성자 서길엽 등록일 2009.12.24 12:05:14 조회수 2341
첨부파일 #1 PIC1908-1.jpg

http://blog.daum.net/sky0428/2

월간<교회와 이단>의 이대복이는 한국교회와 한국 교회의 큰 교회 목회자들을 "이단 옹호자"라고 
말하는데, 그 의미는 무엇인가?


 


"이단 옹호자"라는 말은 이단의 앞잡이란 뜻이고, 이단의 두목이란 뜻이고, 결국 이단자라는 뜻이
다. 그렇다면 결국은 한국 교회가 모두 이단이라는 뜻이 된다.

한국교회가 모두 이단이라 함은 한국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께 버림받아 영원한 지옥 불 속
으로 들어간다는 말이다.

이렇게 말하는 이대복은 과연 그는 누구인가?

 


“한국교회는 이단의 천국”이라고 말하는 이대복의 감춰진 얼굴을 공개한다.

한국교회를 파괴하는 이단자 이대복의 그 정체와 실체를 알리고 그 사악하고 뻔뻔스런 얼굴을 공
개 한다

 

 이대복 : (관악구 봉천11동 1631-1 성호빌딩 2층에 있는 월간<교회와 이단> 발행인)  

 

이대복은 통일교에서 18년 동안 열성 신자로 있다가 개종 선포를 한 후에 신학이 불분명한 곳에서 
대충 목사 안수를 받았으나(탁명환 소장의 살해범인 임홍천(박윤식 목사의 운전기사)이 다니던 교
회의 목사인 박윤식 목사의 무인가 신학교를 다녔다고 하는데 정상적인 근거를 알 길이 없음), 그 
후 1989년 3월 22일 목사신분으로서 명동성당에서 영세를 받았다. 그가 개신교의 목사이면서도 천
주교에 가서 영세를 받았다는 것은 개신교 목사를 스스로 부정하는 행위와 같다. 이 사건이 탄로 나
면서 결국 이대복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예장 개혁측 경기노회에서 퇴출 제명처리 되었다. 

그런데 정통교단에서 제명 처리된 그가 어느 교단, 어느 노회의 어떤 정상적인 방법의 절차를 통해 
다시 목사로 복권 되었는지를 알 수가 없다. 이것은 분명히 철저한 재조사가 있어야 할 부분이다.


다시 말해서 이대복은 18년 동안 열성 통일교신자였으며, 신학적으로 비교하고 조명할 수 있는 어
떠한 학문적인 배경, 실천적인 배경도 없으며 어떤 법적, 영적, 교리적, 교단적, 교회법적인 권위도 
한국교회는 공식적으로 부여한 적이 없으며, 오히려 예장 개혁 교단으로부터 퇴출 제명당한 사람이
라는 말이다. 

아무리 약발이 듣는 한의사라고 하여도 법적인 권위와 자격이 부여되지 않는 사람은 돌팔이며, 언
젠가는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한마디로 이대복은 어떠한 법적인 권위도 가지고 있지 않는 자이
다. 이러한 자가 자기 스스로 자칭 이단감별사라고 하는데, 이렇게 어떠한 법적권위가 부여되지 않
은 자칭 이단감별사는 이단과 사이비보다 더 위험한 것이다. 

 


이대복은 표면적으로는 한기총이나 한국의 정통교단에서 이미 이단이라고 판정난 이단자들을 함
께 비판하면서 자신의 비판기준이 정통적인 논리에 의한 것인 양 위장전술을 하면서 또한편으로는 
교묘하게 이 만신 목사님, 이 동원 목사님, 조 용기 목사님, 김 삼환 목사님, 피 종진 목사님, 옥 한
흠 목사님, 오 정현 목사님, 신 현균 목사님, 최 재우 목사님, 김 홍도 목사님 등등(뒷면의 첨부참고
자료 참조) 한국 교회 정통교단의 목사님들을 모두 이단옹호자라고 발표하고 있다. 이와같이 이대
복은 전형적인 사이비들이 사용하는 이중전략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이대복은 현재 교계 내에서 전혀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고, 오히려 아직도 통일교가 아닌가라는 의
심을 받고 있는 자이다. 한국교회는 자칭 사이비 이단감별사라고 하는 이대복에게 속지 말아야 하
며, 영적 통찰력을 가지고 바라보아야 한다. 이미 한기총, 한국의 각 정통교단에서는 누가 이단이
고 사이비인지에 대해서 매년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있으며, 공식적으로 홈페이지에 올려지고 있
다. 그것으로 충분하며, 예장 통합측 95회 ‘이단 사이비 관련 총회 주요 결의’에 보면 이대복의 월간
<교회와 이단>은 이미 이단옹호언론으로 규명되어 있다.

이런 이대복의 실체를 확인 해보려고 한다.

 

1. 이대복은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모습을 가리고 발간한 잡지 월간 ‘교회와 이단’ 은 한국교회와 한
국교회 큰 교단인 (합동)에게는 머리를 숙이고, 타협하고, 충돌을 피하면서 오히려 약한 교단이나, 
힘이 없는 교회, 목회자들에게는 조작된 녹취자료를 가지고 이단, 사이비 운운하면서 허위 기사를 
이슈화시킨 후에 타협 조건으로 금품을 요구한다.

그리고 이단, 사이비로 홍보한 후에 자신이 출간한 잡지 (월간 <교회와 이단> - 관악구 봉천11동 1
631-1 성호빌딩 2층)와 책을 팔아서 자신의 배를 채우는 계산적이고 얄팍하고 가증한 이대복은 교
회를 어지럽히는 이단자이다. 

그리고 일각에서는 팔리지도 않는 월간 '교회와 이단' 책을 가지고 어떻게 출판소와 단체의 운영자
금 조달을 하는지 궁금해 하며, 통일교의 비호를 받는 것을 봤을 때 운영자금 조달처가 통일교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